2021.02.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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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매일올레시장 '올레~!'

서귀포매일올레상점가조합(이사장 신영훈)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제주올레 걷기축제에 맞춰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올레축제'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자경오페라단, 서귀포관악단, 마술쇼, 오메기떡 만들기, 쑥 족훈욕 등 체험·참여 프로그램에 총 8000여명의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신영훈 서귀포매일올레상가조합 이사장은 “시장 내 친수공간(물길) 조성으로 우리시장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고 앞으로는 세계적인 전통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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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자치경찰제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형 자치경찰제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7월 1일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치안환경 변화에 따른 도민 우려 불식과 자치분권의 상징인 제주자치경찰이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난 1월 1일 경찰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국가경찰 안에서 자치경찰 사무만 분리하는 일원화 자치경찰제가 전국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는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이원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양 기간 관 업무중복에 따른 혼선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제주자치경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책적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민,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운영방안을 설계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직 및 인력 설계 △국가경찰과의 합리적인 사무배분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및 차별화된 주민밀착형 치안사무 발굴 △치안행정에 대한 주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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