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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지방조달청, "고객감동,친절교육"실시

 

제주지방조달청(청장 이철희) 지난 622 회의실에서 오창수(현 제주국학원 교육국장)씨를 초청해소통과 화합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감동서비스란 주제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제주국학원 오창수 전문강사는 고객에 대한 소통과 화합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고객접점인 자기 자신의 근무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고객감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부단한 자기계발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지방조달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행정에 대한 고객의 기대 수준이 점점 높아져 고객이 체감하는 친절지수는 고객감동 수준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친절교육을 실시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슈제주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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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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