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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119, 바다 건너 자연경관 투표 홍보!

 

제주소방서(서장 강기봉)가 서울 등 대도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제주의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투표 홍보활동에 나선다.


제주소방서는 9일부터 이틀 동안 직원 3명이 서울과 부산 그리고 경남 소방본부 등 대도시 소방관서를 방문, N7W가 오는 11월 11일 선정하게 될 세계7대 자연경관에 제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번 소방관서 직접 방문은 올해 초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협조 공문 발송과 잦은 전화당부에 이은 후속조치로 지난 4월 이후 최근 투표 증가율 하락세를 극복하기 위한 공격적 홍보활동이다.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들은 관심을 모으는 대화기법 교육을 받은 직원들로서 타 소방관서 직원들의 흥미와 매력을 이끌어 직접 방문에 따른 투표율 향상을 이끌게 된다.


제주소방서는 이번 방문 홍보활동에서 지난 2008년 자매 결연을 맺은 경남 함안소방서도 방문한다.


한편 제주소방서는 직접방문인 만큼 방문 소방관서에서 현장투표 홍보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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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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