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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경면 딸기의 우수성 몸소 체험하다

 

 

한경면(한경면장 김수병)은 1부서 1실천에 따른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을 통한 농촌경제 활성에 일환으로 지난 22일 저지리 농가에서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딸기따기체험은 한경면공무원 및 관광객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저지리(저지녹색체험마을 위원장 김태하) 농가에서 딸기따기체험을 하며 한경딸기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올 한해 저지녹색체험마을은 5,000여명의 관광객 및 가족, 공무원 등 딸기따기체험을 한바 있으며 5월말까지 지속적으로 행사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외에 낙천 및 청수녹색체험마을에서도 파프리카 수확, 보리빵 만들기, 표고버섯, 찰옥수수, 제주돌담호박 수확, 호박즙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홍보활동을 통하여 농촌관광 자원화하고 농가소득증대와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한경면(한경면장 김수병)은 다양한 농산물 수확체험의 직원참여를 통하여 농촌현장을 몸소 느끼며 농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내농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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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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