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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외도동 소재, “도남오거리식당” 어르신모시기 운동 전개

 

 

외도동(동장 부대권) 및 관내 소재 도남오거리식당(대표 안재기)은 외도부영 아파트경로당 어르신 및 독거노인 30여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도남오거리식당은 매월 외도동 관내 경로당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여  어르신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또한 외도동(동장 부대권)은 도남오거리식당  등 관내 소재 10여개 식당과 함께 매월 지역 어르신들 모시고 식사제공을 하고 있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모시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  및 독려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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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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