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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위원장으로 참석

국회 강창일의원(민주당, 제주시 갑, 사진)이 오는 8~9일북아 평화증진을 위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의원연맹 정기총회 의제선정 합동간사회의에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합동간사회의는 내년 1월28~30일까지 열릴 제34차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의 의제 및 세부일정 등을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측은 북한 핵문제 해결 등 동북아 평화증진을 위한 한일협력 방안, 동북아노령화와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방향, 한일강제병합 100년 새로운 한일관계 정립을 위한 모색, 조선총독부에 의한 강탈문화재 반환 추진 방안 논의 등의 의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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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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