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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07 이웃사랑캠페인’ 결과

‘희망2007 이웃사랑캠페인’ 결과 보고

“나누면, 행복 + 행복”

 
안녕하십니까?
희망과 기대에 찬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희망2007이웃사랑캠페인’ 기간동안 ‘사랑의 열매’ 를 달고 이웃사랑운동에 동참하여 주셔서 목표금액인 10억원을 넘어 10억2천8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세밑온정이 피어나 사랑의 체감온도탑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 102.8%의 달성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희망2007이웃사랑캠페인’ 기간은 2006년 12월 1일부터 2007년 1월 31일까지이며 “나누면, 행복 + 행복”이라는 주제하에 제주특별자치도민 대화합의 정신을 이웃사랑으로 승화시키고 나눔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어 ‘기부자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받는 사람에게는 행복의 기쁨’을 나누어 지역사회복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캠페인이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어렵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십시일반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사랑을 캠페인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사랑 캠페인은 끝났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운동은 계속됩니다.

2007년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목표는 20억원이며 중앙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총 46억 8천여만원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결식아동, 무의탁노인, 제주도내 빈곤가정위기지원, 백혈병 및 소아암치료비지원, 장애인 가정도우미지원, 사랑의 집 고치기사업, 사랑의 쌀 나누기사업, 월동난방비지원사업,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목욕차량지원, 사회복지기관 차량지원, 보육원 퇴소 청소년을 위한 중간의 집 운영, 전동휠체어 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누기사업, 사회복지시설단체 프로그램지원 등 우리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세상은 참 따뜻했습니다.

여러분의 보내주신 사랑에 힘입어 제주에 사는 모든 이들이 행복한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날까지 공동모금회 직원일동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7. 02. 02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한동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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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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