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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감동’을 위한 공무원들의 성찰

‘도민감동’을 위한 공무원들의 성찰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잘못을 하면, 그 잘못을 은폐하거나 방어하려는 데 급급한 경우가 많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작건, 크건 간에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면서 공방을 벌이고 있지 않은가.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못한 탓일 것이다.

이제 곧 새 정부가 탄생하면서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경제발전과 교육개혁 등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
우리 도에서도 신경제 혁명을 역점시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민 감동을 위하여 전화 하나로 모든 민원을 처리 할 수 있는 ‘760-1472’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해서 전화응대 불친절 공무원 ‘삼진 아웃제’를 시행하는 등 많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공보관실 역시 자기 성찰을 위하여 도정홍보 지원과 사진촬영, 행사문 작성, 회의실 운영 등 지원되는 각종 업무에 대한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현재 내부고객인 공무원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파악해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72.1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울러 많은 주문사항도 쏟아져 나왔다.
일개 부서에서 내부고객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러한 조사결과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 개선하고, 차후에 다시 같은 문항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어느 정도 개선됐는지 ‘반성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이 조사는 도민에게 신뢰받은 도정홍보를 위해서는 정책을 홍보하는 내부고객들이 우선 만족하고 신속하게 홍보할 수 있는 체제가 전제돼야 하기 때문이다.

2008년 공보관실 전 직원은 효율적인 도정홍보로 특별자치 역량을 극대화하고 도민만족의 창조행정에 올인 할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공보관실 고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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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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