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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수영을 배우자”

 
요즘 현대인들은 운동보다 앉아 지내는 시간이 많고 과음, 과식, 스트레스 등 운동부족으로 가장 많은 질병중 하나가 관절염, 요통이다.

흔히들 관절염, 요통을 현대 사회의 심각한 병이라 할 수 있으며 더욱 현대인들은 운동부족에 의한 근육의 퇴화, 과음, 과식, 스트레스로 인한 비만 등도 무릎, 허리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질병 물리치료, 약물치료 등이 있지만 의학, 체육전문가들은 운동요법이 최적이라고 한다.

□ 가볼만한 곳

제주시에서 운영하는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사라봉에 위치한 국민생활체육센터, 일반사설수영장으로 6곳의 수영장이 있다.

시에서 운영하는 제주시실내수영장 이용시간 6월~9월 06:00~21:00 10월~5월 06:00~19:00 주말, 공휴일시간 06:00~19:00 국민체육센터이용시간 1월~12월 06:00~20:00 3월~10월 06:00~18:00 11월~2월 06:00~18:00주말, 공휴일 06:00~17:00 (18:00) 제주시실내수영장은 전문수영강사 4명 있으며, 국민생활체육센터 전문수영강사 2명의 강사와 전문안전요원2명이 수영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수영의 기초 및 안전수칙에 대해 가르쳐 준다.

□ 여름철 물놀이사고 예방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 수영장, 바다, 하천, 산간계곡 안전수칙

1.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들어간다.
2.물에 들어갈 때에는 심장에서 먼 부분(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부터 들어간다.
3.밥을 먹고 바로 수영하거나, 음주 후 수영은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므로 절대 삼가 합니다.
4.어린이가 물놀이 할 때는 어른들과 함께하거나 보고 있는데서 물놀이 합시다.
5.너무 깊은 곳이나 차가운 물에서 오랜 시간 수영을 하지 맙시다.
6.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에서는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릅시다.
7.수영장, 하천 등에서는 안전구역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8.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합시다.
9.소나기가 내리거나 천둥, 번개가 칠 때에는 수영을 하지 맙시다.
10.바다, 하천 계곡바닥은 굴곡이 심하고 깊이를 모르는 곳에서 갑자기 깊은 곳으로 빠질 수 도 있으므로 안전구역에서 수영하기.
11.바다에서는 해안선에서 멀리 나가지 맙시다.
12.바다수영 할 때는 항상 깊은 곳에서 얕은 곳으로 수영합시다.

◇ 물놀이사고 대처요령

☆익수사고 발생시 국번없이 119,112,응급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신고한다.
1.가족, 친구 등이 물에 빠졌을 때는 큰소리로 주의사람에게 알리고 절대로 구하려고 물속에 뛰어들지 않는다.
2.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는 로프나 튜브 또는 주위의 긴 막대기 등을 던져 잡고 나오도록 하고, 부득이 접근 시에는 반드시 수영에 익숙한 자가 익수자 뒤에서 접근하여 구조한다.
3.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였을 때는 원인이 호흡곤란이므로 인공호흡이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해야한다.

제주시실내수영장수영강사팀장 김 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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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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