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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교실 호응 높아

서귀포보건소에서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18일부터 12월까지 사업장, 경로당, 노인대학, 마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강보건사업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교실은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를 사업팀으로 구성하여 생활터별로 방문 후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구강위생 용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큐스캔치아세균막 검사와 개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희망하는 생활터에는 불소용액을 월1회 배정하여 사용법 지도와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식후 칫솔질 및 정기적 구강 검진 홍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생활터별 바른양치사업, 스마트 구강교실, 노인 불소도포 및 스켈링, 지역아동센터 구강관리, 취약계층 건강치아만들기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개소 1057명에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교실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 및 구강건강위험 행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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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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