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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희범,강영봉)에서는 지난 4월16일 제2차 제주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하여 시·군·구 및 읍·면·동단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두고 있으며, 제주시의 경우 26개 읍면동에 총 536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6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실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네트워크회의에서는 ▲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지원(제주시읍면동네트워크 회의, 사업홍보 및 읍면동협의체 교육,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데이터&자원 관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 ▲ 지역사회보정협의체 사업 안내 ▲ 지역사회디자인을 위한 시민예산학교 운영 ▲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지역대회 진행에 대한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 시 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가 함께 유기적인 관계 형성를 통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다시 새겨보는 ‘청렴’,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 서귀포시 김영주
다시 새겨보는 ‘청렴’,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 서귀포 문화예술과 문화재지원팀장 김 영 주 요즘 문득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라는 가르침의 의미가 다가온다. 최근 권력형 비리를 비롯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부정부패가 만연함에 따라 청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국제적인 부패감시 민간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의 순위 발표 및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청렴도 평가를 감안할 때 공직사회는 물론 국민 모두가 역사에 살아 숨 쉬는 청백리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 할 때이다. 청백리(淸白吏)란 깨끗한 공직자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말로 청백(淸白)은 청렴결백하다는 말의 약칭으로 가장 이상적인 관리의 미덕으로 여겨지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특별히 국가에 의해 선발되어 청백리안(淸白吏安)에 올랐던 사람을 칭하였고 총 218명이 선발되었으며, 감사원은 그 중 3대 청백리(황희, 맹사성, 박수량)를 선정했다. 지난 주 선조들의 청백리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 동료들과 함께 청렴 체험교육을 다녀왔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3대 청백리 중 한명인 박수량 선생, 그리고 그의 ‘백비(白碑)’이다. 박수량 선생이 세상을 뜨면서 ‘묘도 크게




원희룡 지사 16일, 제주도선수단 결단식 개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올해에도 제주의 대표선수답게 당당하고 활기차게 경기에 참여해 달라”며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에서는 26개 종목에 692명(임원 90, 선수 602)이 참가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육상, 축구, 탁구, 배드민턴 등 39개 정식종목과 줄다리기, 줄넘기, 핸드볼, 빙상 4개 시범종목을 포함한 총 43개 종목에 17개 시·도 선수단, 임원, 관람객 등 6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원 지사는 “제주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스포츠시설을 확충하고, 생활체육 지도자와 프로그램을 늘려 생활체육인과 제주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출발할 때보다 더 즐겁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도체육회에서 주최·주관


국제전기차엑스포(IEVE)-한국전기공사협회, 공동협력 MOU 체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18일 오전 한국공사협회 회의실에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5월8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성공 개최와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산업혁명 시대 혁신 이동교통수단인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국제전기차엑스포 및 평양국제전기차엑스포 성공개최,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운영 활성화 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충전설비 시공·유지보수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 전기전력 산업기술 진흥과 융합·확산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체제를 공고히 다져 나기기로 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이미 대한전기학회(학회장, 주영훈 군산대 교수) 및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전기인들이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이처럼 국내 전기산업 분야 대표 3대단체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5월 국제전기차엑스포 행사 기간에 학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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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제주에 묻는다, '도대체 왜 그랬어?' 전국이 제주도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왜, 그랬냐고’, 그러나 제주도 당국 등은 거의 반응을 하고 있지 않아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의 화만 돋우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가 영업허가한 녹지국제병원 문제를 놓고 중앙언론 등은 이를 우려하는 단체나 전문가들의 인터뷰나 진단 등을 보도하면서 ‘제주도 당국의 반론을 기대한다’는 멘트를 곁들이고 있지만 거의 반응이 없다. 또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한 '필리핀 쓰레기 사태'의 출처가 제주도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태는 필리핀 국내적으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외신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누가 그런 짓을,,,’이라는 여론을 형성했다. 하지만 제주도 당국이나 제주시의 해명이 아직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된 쓰레기가 제주도에서 나왔다니,,,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3일 성명을 발표하고 "필리핀에서 반송된 한국 생활쓰레기 출처는 제주도였다"며 "그럼에도 제주도는 이 사실을 알고도 방치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한국이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쓰레기를 국제협약까지 위반해가며 필리핀에 6300t을 수출한 것으로 촉발된 가운데 필리핀 현지에서


서귀포보건소 , 청소년 생명사랑지킴이“친구야 함께하자~”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성산중학교, 표선중학교 학생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기 위한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보건복지부 인증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자살예방교육은 청소년들이 또래 집단 내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지속적인 전문가 상담과 관리로 청소년 자살률을 감소시키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발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사랑서약서 작성 및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외에도 불안 및 우울 등 정서적 어려움을 비롯해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문제, 인터넷 중독문제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상담, 치료비 지원 등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도모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생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으로써 자살예방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생명사랑 지킴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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