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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 참여, 녹색 미래를 위한 하나의 방법.대천동 양희란
탄소포인트 참여, 녹색 미래를 위한 하나의 방법 대천동 양희란 이상기후로 인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여름에는 기록적인 더위를 기록했다. 낮에는 밖에 함부로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의 무더위가 쏟아졌고, 뉴스에서도 연일 여름철 이상기온에 대한 보도가 쏟아졌다. 거기에 지난 몇 년간의 겨울에는 기록적인 폭설 때문에 불편을 초래하더니 올해는 거짓말처럼 따뜻한 겨울이 지나고 있다. 이렇듯 지구온난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점점 직접 당면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원인으로 꼽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었을 때의 위험성을 여러 차례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부 및 시민단체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이러한 일상생활의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아파트단지 등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절약한 양을 포인트로 산정하여 현금, 상품권, 종량제봉투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탄소포인트는 신청자의 과거 2년간

차고지증명 및 관리조례 전부개정
❍ 제주특별자치도 차고지증명 및 관리조례 전부개정 사항   - 전지역 시행 : (당초)2022년 1월 1일 → (개정)2019년 7월 1일   - 대 상 차 종 : (현행)중형, 대형 → (개정)전차종(전기차 포함)   - 시 행 지 역 : (현행)제주시 19개동 → (개정)제주도 전역   - 차고지확보 거리제한 기준     (현행)사용본거지로부터 직선거리 500m → (개정)1,000m ❍ 주요 개정내용   - 제주도 전지역, 전기차(중·대형) 등 확대 시행 : 2019년 7월 1일   - 소형·경형 자동차 시행시기 조정 : 2022년 1월 1일   - 제1종 저공해자동차(소형·경형) 시행시기 조정 : 2022년 1월 1일   (※제1종 저공해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자동차, 태양광자동차 등 해당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배출허용기준에 맞는 자동차) ❍ 차고지 증명 대상차종대 상 차 종차종 분류 기준중형대형승용 자동차배기량 1,600cc이상이거나 소형차량 제원 초과배기량 2,000cc이상승합 자동차16인승 이상이거나소형차량 제원 초과,길이 9미터 미만36인승 이상이거나길이 9미터 이상화물 자동차적재량 1톤 초과부터 2.5톤 미만인 것단, 차량 길이 4.7m, 너비 1.7m, 높이 2.0m중 하나라도 초과한 경우 중형차임. ❍ 차종에 따른 자동차 예시   - 대형차 : 모하비, K9, 그랜저, 제네시스, 에쿠스, 체어맨 등   - 중형차 : 아반떼, 엑센트, K3, 프라이드, 아이오닉 EV, 쏘울 EV 등   - 경․소형차 : 모닝, 스파크, 레이, 레이 EV 등  아반떼의 경우 너비가 1.8m로 소형차량 제원 초과로 중형차량  카니발 9인승(대형승용), 카니발 11인승(승합중형) 차량❍ 문 의: 제주시 차량관리과(☎728-3232~3234)





한국마사회‧제주대 동물병원, 제주 수의학 발전 업무협약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렛츠런팜 제주(목장장 양영진)와 제주대학교 말 전문 동물병원(병원장 이주명)이 제주도 말 사육농가 의료지원 및 말 수의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월 14일(목) 렛츠런팜 제주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축적된 진료 노하우를 전수하고, 말관련 학술 연구 및 검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미래 제주 수의학 발전에 힘을 더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렛츠런팜 제주는 수년간의 말 진료 경험을 토대로 제주대 말 전문 동물병원에 △고난이도 수수 및 진단 관련 자문 △진료진 임상 경험 전달 △육성마/경주마 임상 자료 공유 △말 병원 원무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수행한다. 제주대 말 전문 동물병원은 연구와 교육을 병행한다는 대학병원의 특성을 살려 △특수 진료 분야(안과, 임상병리학) 자문 △말 임상 연구 자문 △폐사마 부검 및 조직검사 △원인병원체 동정 공유 등을 협력한다. 이전에도 양 기관은 소통 및 교류를 통해 좋은 관계를 맺어왔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말 수의분야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아울러, 국내 말 최대 생산지이자 말산업특구인 제주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볼 때 양 기관 병원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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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제주에 묻는다, '도대체 왜 그랬어?' 전국이 제주도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왜, 그랬냐고’, 그러나 제주도 당국 등은 거의 반응을 하고 있지 않아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의 화만 돋우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가 영업허가한 녹지국제병원 문제를 놓고 중앙언론 등은 이를 우려하는 단체나 전문가들의 인터뷰나 진단 등을 보도하면서 ‘제주도 당국의 반론을 기대한다’는 멘트를 곁들이고 있지만 거의 반응이 없다. 또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한 '필리핀 쓰레기 사태'의 출처가 제주도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태는 필리핀 국내적으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외신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누가 그런 짓을,,,’이라는 여론을 형성했다. 하지만 제주도 당국이나 제주시의 해명이 아직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된 쓰레기가 제주도에서 나왔다니,,,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3일 성명을 발표하고 "필리핀에서 반송된 한국 생활쓰레기 출처는 제주도였다"며 "그럼에도 제주도는 이 사실을 알고도 방치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한국이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쓰레기를 국제협약까지 위반해가며 필리핀에 6300t을 수출한 것으로 촉발된 가운데 필리핀 현지에서

(칼럼)영리병원 책임진다? 분노가 치밀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갈팡질팡 정책이 한편으로는 우스워 보이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지난해 원희룡 도정은 녹지국제병원 영업허가를 내주고 말았다. 박근혜 정부시절 보건복지부가 허용한 탓에 지방정부로서는 할 수 없는 노릇이라는 변명과 함께.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경우 ‘대규모 소송을 당하게 된다’는 ‘엄살인지 대도민 협박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멘트도 곁들였다. 영리병원 허가에 전국이 들썩였다. 이를 우려하는 국민들은 ‘영리병원 허가라는 물꼬가 터질 경우 제주를 포함한 7개 경제특구에 영리병원이 들어설 것’이고 이는 공공성을 담보로 하는 의료체계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한탄했다. 논리는 간단하다. 상당한 시설을 갖추고 실력 있는 의료진들을 거느린 고가의 영리병원을 이 나라 상류층들은 선호할 것이며 돈벌이가 되는 탓에 재벌 등의 투자가 뒤를 이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경우 의료보험 수입의 상당부분을 감당하는 고소득자들부터 사(私)보험에 들어 현행 의료체계에서 빠져나가게 되고 ‘열악해진 공공의료보험 체계’가 힘을 잃어 급기야 미국식 의료체계를 닮아간다는 걱정이 앞섰다. 몸에 허물이 나서 고름만 뽑아도 몇 십. 몇 백만원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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