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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생체정보인식시스템 사전등록 승객 ‘10만 명’ 돌파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지난 1월 29일 부터 제주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운영 중인 생체정보인식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한 사전등록자 수가 8월14일 현재 1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수는 37만 여명으로 운영개시일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일평균 2,8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14일 생체정보인식시스템 사전등록자수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제주공항 국내선출발장에서 가지고 현장에서 사전 등록중인 고객에게 축하품을 증정하였다. 또한 보다 많은 승객들이 빠르고 편리한 생체정보인식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홍보 행사를 실시하였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제주와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김해, 대구, 청주, 광주 등 6개 공항에도 생체정보인식시스템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전국 주요 공항 어디에서 출발해도 생체정보와 탑승권만으로 항공기 탑승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강동원 제주지역본부장은 “생체정보인식시스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신 스마트 장비도입을 통해 공항 이용객이 더욱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 고 밝

우리가 안고가야 할 쓰레기 문제,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 강동언
우리가 안고가야 할 쓰레기 문제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 강동언 ‘못쓰게 되어 내다 버리는 물건’을 ‘쓰레기’라 한다. 최근 들어 우리 생활속의 쓰레기는 그리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올 여름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못지않은 이슈는 생활쓰레기 문제이다. 넘쳐나고 악취를 풍기는 것을 넘어 생태계를 위협하는 요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대량으로 생산되고 소비하는 시대에 들면서 생활공간 곳곳에는 한번만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품 쓰레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일회용품 남용을 경계했던 초창기의 컵라면 용기나 나무젓가락 등에서 최근 들어서는 테이크아웃용을 비롯한 플라스틱 문제에 집중되고 있다. 언젠가부터 한손에 1회용 컵을 들고 다니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린 모습에서 쓰레기처리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쓰레기정책의 핵심은 매립과 소각은 최소화 하고 재활용율을 최대로 올리는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 이를 위한 출발선은 쓰레기 배출단계부터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아껴 쓰는 것이다. 올바른 배출에 대한 교육과 습관을 통해 사회전반에 걸쳐 문제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이러한 의식에서 출발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단체나 기업들이 제주는 물론이고


탐’하고 싶은 여름 제주, 시작하라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3일 ‘‘탐’하고 싶은 제주, 탐험을 시작하라‘라는 테마를 주제로 제주의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바람이여, 추자로 가는 길을 허락 하소서– 추자도 탐험 적당한 ‘기다림’은 더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맛있는 조미료 역할을 한다. 추자도를 만나기 위해서는 ‘순풍’이라는 바다의 선물을 기다려야 한다. 오직 바람에 의지해 육지와 제주를 오가는 뱃사람들의 오아시스였던 추자도. 이제는 삶에 지친 사람들의 고단함을 씻어주는 힐링 아일랜드로 그 역할을 대신한다. 8월의 추자도에서는 다양한 엑티비티와 여름빛이 찬란하게 물든 섬의 자연을 느껴볼 수 있다. 모진이 몽돌해변에서 해수욕과 스노쿨링을, 후포해안에서는 그물망을 이용한 전통 어로방법 후릿그물 체험을, 그리고 가족낚시체험을 통해 섬 어디에서든 손맛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추자바다와 한바탕 신나게 놀았다면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영흥리 골목 타일벽화와 추자의 빛깔을 닮은 색으로 채워진 추자초등학교에서 인생샷으로 추억을 남겨보길. 또한 용둠벙 전망대에는 아찔하게 솟은 나바론 절벽을 감상해보고, 밤이면 후포해안가




제주관광공사 비상임 임원 공모, 8월 31일까지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홍명표)가 비상임 임원(이사 4명·감사 1명)을 공모한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3일 임원 추천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임기가 만료된 제주관광공사 비상임 임원의 후임자 선임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6일부터 2주간이며, 자격 요건은 ‘지방공기업법’ 제60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기업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 등의 요건을 갖춘 자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마감하고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11일 2배수 이상을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최종 후보자로 추천할 예정이다. 공사 비상임 임원의 임기는 3년으로,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모집공고는 제주관광공사 및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지방공기업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제주관광 진흥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비전과 전문성, 역량, 리더십, 엄정한 윤리의식 등 공기업 임원으로서의 적임자를 공정하게 선발한 후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문의 : 제주관광공사 경영전략처 7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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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다양한 뇌운동프로그램 운영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용학) 치매안심센터는 7월 말부터 치매 예방 및 치매증상 지연을 위하여 다양한 뇌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3회, 하루 3시간씩 총8주 과정으로 「반짝활짝 뇌운동」을 활용한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지저하 또는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고위험군 및 만60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종이 꽃 만들기, 글자 꼬리 잇기 등 1대1 맞춤형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남력, 기억력, 집중력 등 8개 인지 영역 능력을 높여 치매 고위험군에게는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 및 발병 시기를 늦추고, 치매환자에게는 치매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실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무료제공,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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