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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비전21 서귀포 청소년페스티벌 성공리 개최

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서귀포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리플레이(Replay), 시 청소년이다!’라는 주제로 제21회 비21 서귀포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청소년수련시설연합회가 주관한 이 날 축제에는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참가한 청소년 끼 경연대회와 딸기를 주제로 한 빨간맛 딸기 요리경연대회, 다양한 체험부스 및 먹거리마당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먼저 청소년 끼 경연대회에는 관내 청소년수련시설과 중·고등학교 댄스팀과 밴드팀 등 총 12개팀이 참여해 노래와 댄스 등 그 동안의 숨은끼를 발산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빨간 맛 딸기 요리경연대회에서는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지도사와 청소년 10팀이 딸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중들에게 먹는 맛, 보는 맛 등 즐거움을 선사했다.


체험마당에서는 서귀포시 청소년수련시설과 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16개 기관에서 환경과 학교폭력 예방, 진로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 청소년페스티벌에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청소년 13명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청소년육성 유공자 8명에 대해 도지사, 시장, 도의장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비전21 서귀포 청소년페스티벌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았던 다양한 끼와 열정을 발휘하고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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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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