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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제주방송심포니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28일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 전속 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홍혜자)는 오는 28 오후 730분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제주대학교 허대식 교수의 지휘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Majesty)’,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페데리코의 탄식(Lamento di Federico)’, ‘이기고 돌아오라(Ritorna vincitor), ‘입맞춤(Il bacio)’ 등 대중들이 평소에 자주 들었던 찬양과 클래식을 비롯한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특별출연으로는 도내 최초의 성악앙상블 라루체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CTS 감경철 회장은 “CTS제주방송은 도내 기독교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6년 연속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연주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3년 창단된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는 뛰어난 실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돼 정기연주를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은 물론 도내 음악인들 간의 상호교류와 연주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 입장권은 전석무료이다.(문의-064 724-9191)



수능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 10개업소 적발
청소년에 대한 주류 판매행위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졌던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 132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1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청소년들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일부 위생업소에서 청소년을 상대로 주류제공 묵인 등의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청소년 유해행위 및 식품으로 인한 위해예방 차원에서 점검이 이루어졌다. 일반음식점 중 소주방, 호프집, 바, 라이브 등 야간에 주류를 취급하는 업소와 유흥·단란주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행위와 업종위반 행위에 중점을 두고 단속이 이루어졌고, 이와 병행하여 조리장내 식품 위생관리 상태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도 실시되었다. 점검결과, 점검업소 132개 업소 중 위반업소 10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위반내용으로는 청소년에게 주류제공 4건, 일반음식점 업종위반 행위 1건, 영업자 준수사항 미이행 5건으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앞으로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 및 식품위생 업소에 대한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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