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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노형오거리정형외과의원, 이웃사랑 물품 기탁


노형오거리정형외과의원(원장 최창현)은 최근 노형동사무소를 방문해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김, 참치,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달한 것으로, 노형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창현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능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 10개업소 적발
청소년에 대한 주류 판매행위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졌던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 132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1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청소년들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일부 위생업소에서 청소년을 상대로 주류제공 묵인 등의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청소년 유해행위 및 식품으로 인한 위해예방 차원에서 점검이 이루어졌다. 일반음식점 중 소주방, 호프집, 바, 라이브 등 야간에 주류를 취급하는 업소와 유흥·단란주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행위와 업종위반 행위에 중점을 두고 단속이 이루어졌고, 이와 병행하여 조리장내 식품 위생관리 상태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도 실시되었다. 점검결과, 점검업소 132개 업소 중 위반업소 10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위반내용으로는 청소년에게 주류제공 4건, 일반음식점 업종위반 행위 1건, 영업자 준수사항 미이행 5건으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앞으로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 및 식품위생 업소에 대한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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