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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13. 14일 제주광어 대축제 개최

제주 대표수산물인 양식광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한 제3회 제주광어 대축제가 개최된다.

 

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3. 142일간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주광어 대축제를 개최하여 제주양식광어의 소비확대와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제주어류양식수협에서 주최하며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는 광어를 소재로 한 국내유일의 행사이다. 행사에는 광어를 활용한 체험, 경연대회 각종 시식회와 인기 연예인 초대행사 등이 열린다.

 

특히, 올해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관광객과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강화 하였다.

 

13일 첫날 시민복지타운광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44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5시부터 6시까지 개막식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특별콘서트가 마련돼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둘째 날인 14일은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난타공연, 제주광어 노래자랑, 제주광어 맨손잡기 등이 진행된다.

 

제주도는 세계일류상품 제주광어의 위상을 확립하고 명품 광어를 만들기 위해 광어특구 지정과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정책을 확대하는 등 제주 양식광어 산업의 제2도약을 꿈꾸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제주광어 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와 인지도가 높아져 제주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도 세계일류상품제주광어의 브랜드 구축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광어 축제 행사장에 2016년 제1회 축제에는 관광객과 도민 32000명이 방문 하였고, 지난해 2회 축제에는 51000명이 찾았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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