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12.4℃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1.9℃
  • 구름조금울산 12.0℃
  • 구름조금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0.9℃
  • 구름많음고창 11.8℃
  • 구름많음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2.9℃
  • 맑음경주시 13.7℃
  • 구름많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제주도, 제8회 2018 SNS 대상 최우수상

제주특별자치도가 11일 제82018 대한민국 SNS 대상(KOREA SNS AWARD 2018)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공동 주최로,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활용 현황 등을 평가해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공공부문과 기업부문으로 나눠 SNS 홍보 활동의 우수성을 분석했다.

 

기관에서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 채널의 활동 및 소통 빈도수, 게시 콘텐츠의 질 등을 조사해 인지도, 참여도, 신뢰도 등을 평가했으며 1차 정량 평가(30%), 2차 심사위원 및 내부 전문가(60%), 일반 사용자 평가(10%)를 종합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제주도는 경기도청, 경상북도청, 전라북도청과 함께 공공부문의 광역지자체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대상은 서울특별시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330분 프레스센터에서 기업부문과 공공부문별로 구분해 진행될 예정이며, 국제관함식 행사 관계로 도 소셜미디어 협력업체 관계자가 대리 수상자로 나선다.

 

현재 제주도에서는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6종의 소셜 매체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9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정 시책들을 소개하며 영상 홍보도 강화 중이다.

 

강영진 공보관은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총 7개의 소셜 미디어 매체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과 적극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제주도와 도정의 정책들을 알리고 도민참여 기회도 확대해 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