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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립어린이집 운영 위탁체(자) 공개 모집

제주시는 20193월 개원예정인 공립어린이집(가칭 첨단 꿈에그린 3단지 어린이집)에 대해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가칭)‘첨단 꿈에그린 3단지 어린이집은 제주첨단 꿈에그린 3단지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어린이집으로, 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을 위해 지난 1일 제주시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였다.

 

모집공고 기간은 이달 26일까지 22일간이며 신청방법은 접수 기간(2018.10.19. ~ 10.26.) , 평일 근무시간 (09:00 ~ 18:00) 중에 제주시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개인으로서 공고일 현재 제주시에 주소를 두고, 영유아보육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어린이집의 원장자격을 갖춘 자이다.

 

수탁자 선정은 제주특별자치도 보육정책위원회(또는 별도의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구성 가능) 심의를 통해 이루어지며, 위탁기간은 위탁운영일로부터 5년이다.

 

한편, 제주시에는 10월 현재 총390개의 어린이집 중 16개소의 공립어린이집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이 공립어린이집 모두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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