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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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가들이 주목하는 제주 건축 투어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국토의 남단 섬에서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주목하는 건축박물관으로 변모한 제주의 근현대 건축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는 차원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심혈을 기울여 유치한 ‘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주관 하에 ‘Million City-多彩島市라는 주제로 20181010일부터 1021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및 문화공간아이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 문화제는 약 1만명 이상 관람하는 우리 나라 대표적 건축 문화축제로 한국관광 공사 제주지사는 본 문화제 기간에 ()제주건축가회와 공동으로 건축 전문가와 대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제주만의 특별한 건축물을 두루 돌아볼 수 있는 건축투어를 실시하여 건축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서귀포건축문화기행 테마상품화와 건축문화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20181011() 실시하는 전문가 투어에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가 하여 구 육군제1훈련소 지휘소, 알뜨르 비행장, 제주 추사관, 제주 현대미술관, 하가리 문형행 가옥 등 제주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근현대 건축물을 돌아볼 예정이며, 또한 상상유니브 UCC 마케팅 공모전 입상 대학생과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에 포함된 건축물과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건축투어를 1019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건축투어 프로그램에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서귀포 건축문화 기행(1018, 40), 제주 근.현대 건축 투어(1020, 80)가 계획되어 있어 건축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문화제 기간 중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사전 현장 및 홈페이지(convention2018.kia.or.kr)에서 접수하며 선착순 방식으로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건축투어 프로그램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프로그램에는 전문 건축가와 서귀포 건축 문화기행 해설사가 동행하여 안내할 예정으로 제주의 건축, 역사, 인문, 자연환경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끼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서귀포 건축문화기행과 같이 제주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여 관광상품으로 브랜딩하여 나갈 계획이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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