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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모유수유교실’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세계모유수유주간(8.1~8.7)을 기념하여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을 위해 89일 서귀포의료원 1층 대회의실에서 산모 20명을 대상으로 모유수유교실 및 모유수유 동아리를 운영했다.

 

모유수유교실은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유방관리, 모유수유의 이해 및 방법 등 모유수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출산 전부터 모유수유를 미리 준비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우고 모유수유를 하면서 겪는 어려운 점에 대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운영된다.


 

또한 모유수유 동아리는 임신30주 이상의 등록임산부 4~6명을 대상으로 하며, 4회기로 운영되여 월1~2회 모임을 갖는다.


임산부가 동아리 모임을 통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모유수유 전문가와의 개별상담을 통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회기 총 27명이 참여하였고 오늘부터 5명이 참여 3회기 동아리가 운영되었다.

 

오금자 보건소장은 모유수유 교실과 동아리를 통해서 임산부들이 모유수유를 미리 준비하고 실천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월 2회 운영되는 임신육아교실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귀포보건소 모유수유교실을 포함하여 임신육아교실 총 12229명이 참석하였다.

 

모유수유 교실 및 모유수유 동아리는 등록임산부를 대상으로 문자전송서비스를 통하여 안내하며, 임신육아교실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모자보건실(760-60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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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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