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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조수1리 건강수준 파악 설문조사 실시

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용학)와 조수1(리장 김종수) 7 9일부터 82일까지 4주간 조수보건진료소에서 주민의 건강수준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는 매주 월, , 목요일 오후 5시부터 830분까지 조수1 을 거주자 중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34개 문항에 대한 대일 면접조사로 이뤄지며, 연령대별로 각각 30~40%150가구 273명을 목표로 정하고 있다.


을에서는 방송을 통한 조사 안내와 청년회, 부녀회들의 참여를 홍보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주민의 건강생활습관, 건강수준, 질병이환 및 요구도 등을 설문 조사하고 있다

 

산출지표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구강, 비만도 등의 자료를 얻고, 비만도를 자가 기입 방식으로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신체계측하여 나온 값을 통해 신체활동이나 식생활 조절 등을 이끌기 위한 것이다.

 

제주시서부보건소는 자료 수집 분석 후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개발과 건강수준에 맞는 환경 조성 등을 지역주민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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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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