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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시정홍보 보건소, 표선면, 동홍동 최우수 부서에 선정

서귀포시는 20182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 선정결과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 표선면(면장 정건철), 동홍동(동장 손영관)을 각각 선정했다.

 

이어 우수부서로는 안전총괄과(과장 김형섭), 장려부서로는 여성가족과(과장 고정화)가 뽑혔고, 아울러 브리핑 실적이 우수한 시정홍보 MVP는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담당(오재복), 생활환경과 쓰레기감량T/F(양근혁)이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323일부터 622일까지 서귀포시청 전부서와 17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출건수, 언론보도실적 등을 기준을 평가했다.

 

강용숙 공보실장은 모든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성패를 좌우할만큼 홍보는 중요하다.”,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시의적절한 자료제공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오는 73()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에서 상장 및 부상(제주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협재리 천연동굴 개발업자가 '무차별 훼손'
매장문화재지역이 무차별로 훼손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일원에서 불법 개발행위를 통한 지가상승 목적으로 매장문화재유존지역 1만3305㎡를 대규모로 훼손하는가 하면 그 과정에서 천연동굴‘생쟁이왓굴’총 길이 70m 중 50m 구간을 파괴한 부동산개발업자를 적발했다. 과거 산림훼손 이후 나무를 식재하여 복구 한 임야를 재차 훼손하여 작업 진입로로 사용한 부동산 개발업자 이씨(남, 63세)와 현장 포크레인 기사 박씨(남, 51세) 등 2명에 대하여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위반 및 산지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씨와 박씨는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채 2016년 6월경부터 같은 해 8월경 사이에 포크레인 중장비 2대를 동원하여 위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을 불법개발하여 지가를 상승시킨 후 매매할 목적으로 언덕형태의 암반지대를 제거하던 중 천연동굴‘생쟁이왓굴’의 존재 및 훼손한 사실을 인식하였음에도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오히려 암반과 흙으로 동굴훼손 흔적을 매웠다. 또한 동굴 천장부분에서만 생성되는 상어이빨형 종유석과 현장 암석들로 대형 석축(최고 높이 4미터, 길이 1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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