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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폐막

2018년도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지난 629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3일간의 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자출판과 컴퓨터 수리 등 18개 직종에 134명의 선수가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장애인 기능향상과 우수 기능인력 확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많은 선수들이 전문가 수준의 높은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각 직종별 13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시상식에서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을 수여받았으며 특히 각 직종별 1위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얻었다.


 

 

각 직종별 금메달 수상자 명단.


 

정규직종 가구제작 임석종 나전칠기 김경권 목공예 최용호 시각디자인 홍군호 양복 김경숙 양장 고정선 전자출판 정진택 점역교정 전현정 컴퓨터수리 최경림 한복 황향옥 시범직종 그림 부정훈 네일아트 강효정 안마 김홍기 자전거조립 현태정 바리스타 김유성 Word processor 천현우

 

 

 

또한 이번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추진함에 있어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봉사정신이 타의 귀감이 되는 심사장과 단체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공로패 및 감사패 명단




(공로패)제주대학교 의류학과 고순희 교수 (양장직종 심사장) 소라드레스 소홍남 대표(양복직종 심사위원)

(감사패)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협재리 천연동굴 개발업자가 '무차별 훼손'
매장문화재지역이 무차별로 훼손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일원에서 불법 개발행위를 통한 지가상승 목적으로 매장문화재유존지역 1만3305㎡를 대규모로 훼손하는가 하면 그 과정에서 천연동굴‘생쟁이왓굴’총 길이 70m 중 50m 구간을 파괴한 부동산개발업자를 적발했다. 과거 산림훼손 이후 나무를 식재하여 복구 한 임야를 재차 훼손하여 작업 진입로로 사용한 부동산 개발업자 이씨(남, 63세)와 현장 포크레인 기사 박씨(남, 51세) 등 2명에 대하여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위반 및 산지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씨와 박씨는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채 2016년 6월경부터 같은 해 8월경 사이에 포크레인 중장비 2대를 동원하여 위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을 불법개발하여 지가를 상승시킨 후 매매할 목적으로 언덕형태의 암반지대를 제거하던 중 천연동굴‘생쟁이왓굴’의 존재 및 훼손한 사실을 인식하였음에도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오히려 암반과 흙으로 동굴훼손 흔적을 매웠다. 또한 동굴 천장부분에서만 생성되는 상어이빨형 종유석과 현장 암석들로 대형 석축(최고 높이 4미터, 길이 1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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