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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찾아가는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교육·홍보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홍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고연령층에 주로 발생하며 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5~10월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으로 지난 314일 대정노인대학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및 경로당, 마을리사무장 등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진드기매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181,056명 교육한바 있으며, 9월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등 지역행사와 대정오일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주요증상 및 대처방법 등을 알리고, ·, 보건진료소, 리사무소를 통하여 홍보자료 및 진드기예방용품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오름산책로 및 고자왈, 올레코스 등에도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홍보현수막을 확대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산책로 및 취약지 등에도 방역소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강정혜 서부보건소장은 제주지역에도 SFTS 환자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진드기에 물려도 다 감염되는 것은 아니지만 야외활동과 농작업 시에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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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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