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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건축문화기행 관광상품화

서귀포시는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건축물, 세계적인 건축가 건축물 및 제주전통 건축물 등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 자원을 활용한 서귀포 건축문화기행관광상품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귀포건축문화기행은 지난 2016년부터 건축 및 여행 전문가들과의 답사 등을 통해 서귀포 전역에 10개 코스를 발굴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건축문화기행 해설 기초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서귀포건축문화기행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서귀포만의 독자적인 관광상품으로 서귀포의 자연, , , 문화에 건축 콘셉트를 가미한 건축기행 프로젝트이다.


우선, 서귀포건축문화기행 대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유관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채널을 가동한다. 특히, 파워 블로그 팸투어, 각종 축제장(박람회 등) 홍보부스 운영, SNS 등 온라인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서귀포건축문화기행 10개 코스를 안내할 수 있는 서귀포건축문화기행 해설사를 양성한다. 교육은 8월 중에 개강하여, 전문가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 선진지 벤치마킹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토대로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코스와 기존 서귀포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9월부터 운영한다.


금회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은 여행관련 전문기관인 ()퐁낭과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건축문화기행을 서귀포만의 관광상품으로 육성하여 서귀포 건축자원의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 범죄예방진단팀(CPO) 투입 어린이공원 범죄예방진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총 79개소 중 112신고 접수 및 범죄환경이 취약한 어린이공원(7개소)을 선정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집중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범죄예방진단 업무는 지역이나 시설의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요인을 분석하여 범죄취약요소를 파악, 사전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자체ㆍ민간과 협업으로 시설ㆍ환경을 개선하는 업무로 올해 4월 30일자로 제주동부경찰서에서 자치경찰단으로 이관되었다. 이번 진단은 CCTV·안심비상벨 설치 및 작동 여부, 위치 적정성, 공원 내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 조명의 정도, 공원 화장실방범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진단 결과, 어린이공원 내·외부 간 가시성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었으나, 일부 공원은 CCTV 카메라, 안심비상벨이 나뭇가지에 가려지고, 중심부(놀이터)를 향하는 CCTV가 없는 등 문제가 발견되었고, 일부 보행로의 경우 야간 조도가 10럭스(Lux)이상이어야 함에도 3럭스(Lux) 정도로 어두운 곳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제주시청에 어린이공원에 대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CCTV 화각 변경, 보안등 설치 등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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