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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서부보건소 한림민속오일장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 전개

제주시서부보건소(소장 오용학)감염병을 막는데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예방법이며,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이웃의 안전까지 보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인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한림민속오일장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또한 오일장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꼬마숙녀의 건강한 미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자궁경부암)”예방접종 홍보 및 만 65세이상 어르신 폐렴구균예방접종 홍보,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적기에 접종할수 있도록 국가필수예방접종 홍보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제주시서부보건소 예방접종 담당자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과학적 산물인 백신을 투여해, 감염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얻도록 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개개인은 물론 제주도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의료행위이자 정책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제주시서부보건소는 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의 중요수단의 하나로서 제주도민의 면역력 증대를 위해 각종 질병감염이 예상되는 계층에 대하여 예방접종을 적기에 할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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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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