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신은재)는 지난 4. 28일 메종글래드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공공복지 행정 공무원으로 사회복지 발전 소명감을 가지고 업무의 전문성 강화, 정보교환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도내 사회복지직 공무원 300여명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2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안건을 심의하였고, 영상으로 이용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허순임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장, 김경미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 등이 축하와 격려해주었다.
신은재 회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도민들의 마음 속 불을 끄는 역할을 한다며 이를 위해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공무원 권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고, “오늘 총회가 가장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소명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힐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