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사망했다.
16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44분께 제주시 삼도2동 한 단독주택 지하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16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44분께 제주시 삼도2동 한 단독주택 지하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지하층에 있던 A씨(49)가 숨지고 주택과 침대, 가재도구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