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겠다며 집을 나선 60대 남성이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 17분께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선녀탕 동쪽 200m 해상에서 Y씨(65)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Y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께 낚시를 하겠다며 집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 17분께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선녀탕 동쪽 200m 해상에서 Y씨(65)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Y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께 낚시를 하겠다며 집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