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이 넘는 한라산 탐방객이 하산 중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제주시 오등동 한라산 관음사 코스에서 관광객 A씨(51) 등 탐방객 28명이 하산하다 말벌에 쏘였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제주시 오등동 한라산 관음사 코스에서 관광객 A씨(51) 등 탐방객 28명이 하산하다 말벌에 쏘였다.
28명 중 도민은 4명, 관광객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24명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