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일반음식점 유흥성 불법행위 등 12건 적발

  • 등록 2021.07.30 1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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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경찰(국가·자치)과 합동단속반을 편성, 23·29일 카페 등 일반음식점에서의 유흥성 행위에 대해 단속을 벌여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유흥시설 집합금지 조치에 따라 일반음식점 등에서의 출입자명부 작성 미흡 등 방역수칙 위반과 유흥접객원 고용 등 식품위생법 위반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집중 단속 대상은 집합금지 행정명령 위반업소 행정조치 이력 업소 유흥접객원 고용 의심 업소 영업시간 제한 위반 등이다.

 

특히 유흥성 의심 일반음식점 51개소에 대해 단속을 벌여 감염병예방법 위반 10·식품위생법 위반 2건 등 12건을 적발했다.

 

제주도는 위반 업소에 대해 영업 중지·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등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고창일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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