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에서 10대 청소년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1시께 조천읍 한 주택에서 A군(16)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 시신에서 타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사건 당일 남성 2명이 주택에 드나든 것을 확인하고, 이 중 1명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도주 중인 공범은 A군 어머니와 전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1시께 조천읍 한 주택에서 A군(16)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 시신에서 타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사건 당일 남성 2명이 주택에 드나든 것을 확인하고, 이 중 1명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도주 중인 공범은 A군 어머니와 전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