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전 7시24분께 제주시 추자면 영흥리 앞 가두리 양식장에 계류 중인 어선 A호(19t)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제주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은 A호 스크루에 물이 새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민간자율구조선박 등 4척을 동원해 이날 오후 6시54분께 A호를 추자도 조선소에 안착시켰다
출동한 해경은 A호 스크루에 물이 새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민간자율구조선박 등 4척을 동원해 이날 오후 6시54분께 A호를 추자도 조선소에 안착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