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디-(주)제주로지스틱스’, 제주물류,유통사업에 힘 모아 나간다!!

  • 등록 2018.01.29 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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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지디와 제주물류 선도기업 ()제주로지스틱스가 물류와 유통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손을 맞잡는다.


()지디와 ()제주로지스틱은 27일 오전 11시 제주신화월드 컨퍼러스룸에서 제주로지스틱스 강성구 회장과 지디 신원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지디는 LCD식각전문업체로 최근 중국 인롱그룹과 전기차와 LTO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펼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업체이다.


특히, ()지디는 국내 대표적 4차 산업의 핵심 기술 배터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전기 버스 사업 진출과 배터리 파생 사업 창출에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해 사세를 더욱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제주로지스틱스는 제주 선도 물류회사로 오랜 시간 제주도내 물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주 중심의 국내 해상, 항공 및 육상운송에서 다년간 축적된 업무 노하우와 국내유수의 항공 및 선박회사와 항공/해운 대리점 계약·제휴를 통해 내륙제주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물류회사다.


이번 업무제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제주 시장에 강력한 물류와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주로지스틱스가 갖고 있는 기존의 SUPPLY CHAIN을 활용하여 식자재 유통망을 구축하며 첨단물류센터(저온저장시설)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지디 신원호 대표는 "지디가 본 협약을 통해서 제주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만들어 기쁘다면 추후 제주도내 전기차 보급과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겠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제주로지스틱스 강성구 회장은 "코스닥 상장사인 ()지디와의 협약으로 물류시스템의 선진화를 위한 투자와 아울러 유통시장 진출 등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은비 기자 bling2bl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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