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에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5일간 교통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자치경찰은 공․항만, 전통시장, 대형마트, 한라산 등반로 등에 경력을 집중 배치해 차량 정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통불편 민원을 적극 해소할 예정이다.
시민중심의 교통행정 일환으로 설 연휴 기간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지도 후 이동조치 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변에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 경찰관을 사전 배치하여 집중관리 할 예정이고, 교통신호등 일시적 연동 운영 등 도민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