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10시34분께 제주시 노형동의 김모씨(34)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4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당시 식당 2층에 위치한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이던 손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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