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홍보대사 관광통역안내사 중국인 마음을 사로잡다

  • 등록 2015.04.23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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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5월 관광주간을 대비하여 422일과 23일 양 일간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6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내 현장안내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내실습은 크루즈를 통해서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의 실제 이동 코스를 다니면서 신입 및 무() 경력자의 현장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는 등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미 43일과 4일에 1,2차 관광안내실습을 진행하였고, 이번 3(22: 부두 자연사박물관 성읍민속마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4(23: 부두 용두암 수목원테마파크 테지움 주상절리) 1,2차와 다르게 제주방문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의 실제 코스를 따라 진행되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통역안내사의 역할이 증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의 얼굴이자 홍보대사인 관광통역안내사 육성 및 역량강화를 계속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동훈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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