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21.3℃
  • 맑음서울 23.9℃
  • 구름많음대전 24.2℃
  • 흐림대구 24.1℃
  • 흐림울산 24.6℃
  • 흐림광주 26.9℃
  • 흐림부산 25.5℃
  • 구름많음고창 24.9℃
  • 흐림제주 27.8℃
  • 맑음강화 22.9℃
  • 구름많음보은 22.5℃
  • 구름많음금산 24.0℃
  • 흐림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23.0℃
  • 흐림거제 25.6℃
기상청 제공

서귀포치유의숲 평생숲돌봄 프로그램 운영 안내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숲을 일상 가까이에서 누리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숲돌봄의 일환으로 숲써클댄스프로그램을 올해 새롭게 운영한다.



숲써클댄스는 숲에서 참가자들이 원을 이루어 음악과 함께 움직이고 춤추며 숲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산림휴양 프로그램이다. 특별한 춤 경험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 속 움직임과 교감을 통해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다.

특히 혼자 숲을 걷는 산림휴양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함께 움직이고 소통하는 과정을 치유의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 관련

- 운영일시: 2026. 8. 22.() 09:30~11:00

- 장 소: 서귀포치유의숲(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 대 상: 제주도민 성인 20

- 신청기간: 2026. 8. 14.() ~ 마감 시까지

- 신청방법: 서귀포이티켓(숲써클댄스 신청)

- 이용요금: 입장료 도민 무료, 주차비 유료

- 문 의: 서귀포치유의숲 064-760-3774

서귀포시 관계자는 숲써클댄스는 숲에서 몸을 움직이고 사람과 교감

하며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숲을 통해

일상 속에서 숲의 치유 가치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

했다.

한편, ‘평생숲돌봄은 시민들이 생애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숲을 접하고 산림의 치유·휴양·건강 증진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건강과 숲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 강화
제주시가 오는 9월 6일 폐장하는 해수욕장 8개소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제주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장비 상시 점검 ▲위험구역 순찰 강화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 운영 종료에 따른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안 안전관리 중심의 순찰과 계도 등 예방활동을 지속·강화할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제주시는 야간·새벽 입수, 음주 입수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폐장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집중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순찰·계도 요원을 9월 20일까지 배치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양우천 해양수산과장은 “폐장 이후에도 연안은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만큼, 무엇보다 출입 통제와 안내표지 준수, 무리한 입수 자제가 중요하다”라며, “도민과 관광객께서는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위험구역 접근을 삼가 주시길 바란다”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