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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폭포, 2026년 체전 마스코트‘끼요’ 찾기

서귀포시는 8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천지연폭포 일원에서 야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지연 미션 투어: 체전 마스코트 끼요를 찾아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형 미션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울러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전 붐업(Boom-up)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미션은 매일 18시 이후 천지연폭포를 찾는 야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매표소 입구 포토존과 관람로 내에 마련된 체전 홍보물 등 총 3곳에서 끼요를 찾아 인증 사진을 촬영하면 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관람객은 퇴장 시 관광지관리소 사무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일일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럭키드로우)을 통해 체전 마스코트 끼요키링, 돌하르방 인형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천지연폭포 #전국체전 #체전마스코트를찾아라 #서귀포여행 등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미션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현장 추첨 기회가 1회 추가로 제공된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처음 만난 체전 마스코트끼요를 천지연폭포에서 다시 만나는 경험을 통해 체전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공항에서 시작된 체전 홍보가 서귀포 대표 관광지인 천지연폭포까지 연결되면서, 관광과 체전 홍보를 결합한 색다른 참여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미션 투어를 통해 천지연폭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야간 관광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더 오랜 시간 머무르며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026년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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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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