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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학생문화원, 2026년 여름방학 꿈키움 문화예술교실

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강동철)83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꿈키움 문화예술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예술교실은 미술, 텅드럼, 통기타, 전통무용, 방송댄스 등 5개 강좌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강좌별 특성에 맞춘 창작 활동과 악기 연주, 신체 표현 활동을 통해 협업과 성취감을 경험하며 문화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술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을 기르고, 텅드럼과 통기타는 악기 연주와 합주 활동으로 음악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키운다. 전통무용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신체 표현력을 높이고, 방송댄스는 리듬감과 자신감을 기르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강동철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여름방학 꿈키움 문화예술교실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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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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