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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우주에서 자율주행까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김기환)84일부터 5일까지 미래 신성장산업에 대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 빅데이터 자율주행 관제센터 등 국내 선도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주항공, 인공지능 대전환(AX),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개발 및 실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지역 산업 육성과 정책 발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는 국가 우주산업 정책과 연구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연구시설을 견학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인공지능 대전환(AX) 및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의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사업화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세종 빅데이터 자율주행 관제센터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현황과 관제 체계를 시찰했고, 미래 모빌리티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김기환 미래경제산업위원장은 우주항공, 인공지능 대전환(AX),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은 더 이상 막연한 미래가 아닌 제주도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산업이라며 국내 선도기관의 연구개발과 실증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우수사례와 현장경험을 제주의 미래산업 육성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신성장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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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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