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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플로리스트 1급 자격증 전원 합격

정방동(동장 오현숙)은 서귀포시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플로리스트 1급 자격증 취득반교육에서 수강생 10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정방동 청년 문화·예술학교의 한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꽃의 기초 이론부터 화병꽂이, 센터피스·화관 제작 실습 등 수강생들이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청년 10명은 전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 종료 후 실시된 참여도 및 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도 100%를 기록하는 등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들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충분한 실습 기회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라며,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오현숙 정방동장은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한 교육에서 전원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을 반영한 다양한 자격증 취득 및 취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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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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