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수)

  • 흐림동두천 24.8℃
  • 흐림강릉 29.1℃
  • 서울 24.8℃
  • 대전 26.6℃
  • 흐림대구 28.1℃
  • 흐림울산 27.6℃
  • 흐림광주 27.1℃
  • 흐림부산 26.5℃
  • 흐림고창 25.8℃
  • 구름많음제주 30.0℃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5.8℃
  • 흐림금산 26.8℃
  • 구름많음강진군 26.8℃
  • 흐림경주시 28.5℃
  • 흐림거제 26.0℃
기상청 제공

서귀포예술의전당 3차 운영위원회 회의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 문화향유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해 전시 활성화를 위한 시설 대관 운영 개정 2026년 공모사업 선정 현황 및 운영 계획 전국체전 시즌과 연계한 우수 공연·전시 세부 추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신진 작가들의 전시 기회 확대, 전국체전 시즌 대형 공연·전시 개최,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전국체전 시즌을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은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 14명의 위촉직 위원과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당연직으로 구성된 15명이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청년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 문화예술인 2명을 신규 위촉하여 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146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공연과 전시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