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붕선교종 영암사 영암자비회(회장 홍초실)는 지난 1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암자비회 회원들이 여름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초실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는 영암자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자비회는 지난 2025년 제주 8호 나눔리더스클럽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국수집 운영, 김장나눔, 경로잔치 개최 및 독거노인 지원 등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장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