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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최신형 압축진개차량 2대 도입완료 쓰레기 수집 효율

서귀포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와 폐자원의 효율적 수집·운반을 위해, 노후된 청소차량을 대체할 최신 압축진개차량 2대를 새롭게 도입하였다.



신규 차량은 5.8톤 압축진개 차량으로 지난 3월까지 특장부분 구조변경, 4월 도색작업 완료 후, 529일 차량을 인수하였다.

이번 도입한 차량은 차량 등록을 거쳐 오는 63()부터 서귀포시 동지역에 배치 운영할 예정이다.

신규 도입 차량의 주요특징은 차량 주위 360도를 전방위로 관찰 가능한 블랙박스인 어라운드 뷰 시스템 차량호퍼 개방 시 작업자가 양쪽에서 동시에 조작해야만 호퍼가 열리는 양수스위치 차량의 운행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GPS 수신장치를 장착 운행한다.

 

서귀포시는 지난 2020년부터 운행해 온 정비리스 청소차량(5.8) 10대를 올해 942천만 원을 투입하여 완전 매입 후 운영한다.

 

현재 서귀포시는 101대의 청소차량을 운영 중(압축청소차: 40, 메가트럭: 13, 노면청소차: 13, 음식물수거차: 11, 진개덤프: 4, 암롤: 1, 용기세척: 13, 도로세척: 6)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청소차량 신차 교체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 근로자에게는 운행 시 한층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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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추석 명절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17일(목)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선물세트 판매 증가로 인한 과대포장 제품의 유통 증가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서귀포시와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선물세트류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준수 여부, 그리고 유리병·금속캔·합성수지재질 포장재 등의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수입업체에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포장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분리배출 표시 위반 제품에 대해서는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는 등 행정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올해 2월에 설 명절 및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특별 점검 결과, 과대포장 검사명령 10건 중 3건의 위반사항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 9건을 확인하여, 관할 소재지 지자체에 처분을 요청한 바 있다. 양근혁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명절을 전후해 선물세트 등 포장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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