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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절물휴양림에서 특별한 추억을!”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산림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놀이, 체험,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숲해설 프로그램(! ! 절물 5()!!)53() 오전 10부터 1140분까지 절물자연휴양림 산책로 일원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동반 가족 15팀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3각 달리기 사탕 따먹기 보물찾기 박 터트리기 가족사진 찍기 등 가족의 협동과 소통을 강조하는 다섯 가지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의 감수성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으랏차차 개미가족 출동!)55()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회 운영된다.

행사는 휴양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리며, 5~7세 유아와 9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5인 이내) 15팀이 참여할 수 있다.

 

개미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놀이와 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24() 오전 9시부터 429()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절물휴양림 누리집(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시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풀베기 등 환경정비도 병행하고 있으며, 12월까지 산림교육 상시·특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하성현 절물생태관리소장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더 가까워지고, 숲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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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체전 응급대응 체계 강화… 소방헬기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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