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17일,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에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나서며,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첫 참여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병연 대외협력 이사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드림타워 카지노의 참여를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