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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어베러&루스트플레이스 올레시장점, 아동식사 지원

제주 대표 F&B 프랜차이즈 메이크어베러 부성훈 대표와 루스트플레이스 올레점 정영근 대표는 지난 729(), 30() 이틀에 걸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를 통해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천사의집(시설장 이명희) 아동들에게 94만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하였다.

 

메이크어베러는 제주를 기반으로 루스트플레이스에이바우트’, ‘팍 차이나로 구성된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로 제주에서 유명한 업체이다.



 

이에 루스트플레이스 올레시장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천사의집 아동 및 직원 45명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

 

코로나 19로 외출 및 나들이가 어려웠던 천사의 집 아동들은 이번 식사지원을 통해 루스트 대표 메뉴를 비롯하여 에이드 및 후식 등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하고 가게 내 잉어 먹이주기도 체험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메이크어베러 부성훈 대표는 지난 6월초부터 진행된 에이바우트 올레시장점의 제주도내 아동복지시설 쿠키지원사업을 지켜보며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제주도내 루스트플레이스에 월 1회 아동복지시설에게 50만원 상당의 외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6월에는 새순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이번이 두 번째다.

 

정영근 대표는 지역 내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지원하고자 루스트 플레이스 올레시장점을 맡게 되었다.”복지 시설에서 생활하고 이용하는 도내 아이들이 마음껏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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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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