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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제주시는 오는 816일까지 2022년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의 피해 예방과 취약성 완화를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구도심 지역만 한정했으나 대상 지역을 제주시 전체로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가정위탁아동이며 지원내용은 건물 차열 페인트 시공이중창 교체벽체 단열 개선차양 시설 설치창문형 에어컨 설치 등을 가구당 일천만 원 한도로 정액 지원한다.

 

모집은 81일부터 오는 816일까지로 제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류 구비 후 해당 읍동주민센터 또는 환경관리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 위험에 노출의 쉬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후복지 증진사업 발굴 등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지원 대상 지역이 확대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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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싸이카 응급환자 에스코트, 골든타임 확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긴급 후송 시 싸이카 기동반을 투입하고 주요 교차로 일시통제 등 신속한 이동을 지원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으로 구급차량 이동 시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양보로 평상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교통량이 급증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정체로 수송시간 지체 및 교차로 내 진행차량으로 인한 안전상 문제점에 나타났다. 올해(1~6월 기준) 소방안전본부에서 수송한 도내 심정지 및 중증외상환자는 월 평균 82.8명으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골든타임 사수가 최대 관건이다. 자치경찰단은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싸이카 기동반을 주요 정체구간 거점에 배치하고 응급환자 에스코트를 지원한다. 응급환자 에스코트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그 전에는 에스코트 안전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도로 답사 및 소방과의 현장 시뮬레이션을 통해 내실화를 기한다.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메신저를 활용해 발생상황을 신속히 전파한다. 현장에 배치된 싸이카가 병원까지 주요 교차로 내 진행차량을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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