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4.8℃
  • 흐림강릉 14.3℃
  • 구름조금서울 14.7℃
  • 맑음대전 15.3℃
  • 맑음대구 15.4℃
  • 구름조금울산 15.3℃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16.0℃
  • 맑음고창 16.5℃
  • 구름조금제주 18.7℃
  • 맑음강화 15.6℃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제주시, 2021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95억 징수

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860억 원을 부과하여 795억 원을 징수했다.

 

부과 대상별 징수액은 토지 694억원, 주택 101억원으로 납기 내 징수율은 92.38%2020(90.38%) 대비 2.3% 증가했다.


이는 20219월 정기분 재산세 관련 책임징수제 운영을 통한 납부 독려 및 납부 편의시책 안내 등 납부 홍보를 강화한 효과인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정기분 9월 재산세는 1세대 1주택 특례세율 적용 및 코로나19로 인한 고급오락장 등 재산세 감면에도 불구하고 신규주택 증가 및 공시가격 상승(토지7.85%, 개별주택 4.11%, 공동주택2.55) 등으로 부과 및 징수액이 증가되어 2020(747억 원) 대비 6.38% 증가한 795억 원을 징수하였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재산세 1102억 원을 징수했다.


이는 2021년도 제주시 재산세 세수목표인 1,198억 원의 92%을 징수한 것으로, 연말까지 징수목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9월 정기분 재산세를 923일까지 납부한 조기 납세자 및 자동 이체자 200명을 추첨해 상품권(2만원)제공할 예정이라며, 지방세 분야 납세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세입 증대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