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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야간 금연클리닉 4월부터 지속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던 야간 금연클리닉을 4월부터 다시 운영하여 금연을 희망하나 주간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및 학생 등을 위해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4월부터 시작하는 금연상담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1m이상 간격을 두고 마주앉기보다 나란히 앉아서 상담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오는 42일부터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금연성공을 위해 행동·지지요법 안내 및 흡연량에 따라 금연보조제, 행동강화용품 지원 등 체계적인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금연클리닉 등록으로 6개월 동안 9차례 이상 대면 또는 전화상담이 이루어지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초설문조사와 니코틴의존도 검사, 일산화탄소 및 혈압측정 등 현재 흡연 상태도 확인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064-760-6096, 60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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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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